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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KAI 에비에이션 센터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8-07-26 조회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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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환학생

학생은 캠프에 올 때부터 기대를 해주었네요!

도착했을때 마침 비행기도 날아서 더 들떴겠네요^^

다른 학생들보다 준환학생은 항공기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그만큼 투어에 열심히 임해줘서 뿌듯합니다.

 

항공기에 관심없는 후배들에게도 추천해주세요.

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고 방학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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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김준환 님께서 2018-07-13 00:44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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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이 에비에이션 센터에 갔다. 카이에서 비행기를 만드는 일은 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한번 보고싶어서 좋은 경험이 될거같았다. 오전에 기대를 품고 버스에 몸을 실었다. 인근에 도착하자마자 비행기가 하늘은 나는 소리가 들렸고 근처에 왔을때쯤에는 멋진 비행기 모형이 전시되어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 기대되었다. 간단한 견학 일정과 카이 소개를 듣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리는 처음에 전시관 견학을 했다. 전시관에는 비행기에 들어가는 장비들에 대해, 비행기 작동 원리에 대해 설명되어있었다. 견학이 끝나고 나올때 쯤에는 비행기 시뮬레이터를 했는데 쉽지 않았다 비행기 조종사 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점심시간이 끝난 후에는 기대가 많이 되었던 공장을 견학했다. 공장 내부는 소리가 시끄러워 수신기로 설명을 들었다. 내가 무심코 탄 비행기들, 영화에서만 보던 전투기들을 만드는 장면을 보니 뭔가 신기하고 멋졌다. 특히 수리온 헬기를 만드는 장면은 너무 멋졌고 이라크로 수출할 전투기를 만드는 분들이 멋있었다. 그리고 뭔가 우리나라에 대한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했다. 비행기가 이륙하는 장면은 보지못했지만 그래도 비행기를 평소때보다 더 가까이 볼수 있어서 재밌었고 멋졌다. 마지막 이론수업은 조금 지루했다. 하지만 실습은 재밌었다. 학교를 빠지고 견학을 간게 처음이자 마지막일거같지만 그래도 오늘 견학이 너무 뜻깊고 재밌었다. 비행기에 흥미가 없는 사람도 오면 왠지 조금 흥미가 생길거같다. 후배들에게도 체험을 추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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